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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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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42 |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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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 거의 연례 행사 아니겠어?-_- 간만에 이력서 정리 좀 했다. 물론 날 받아주는 곳은 업ㅋ엉ㅋ T_T; 병특 시절에 했던 프로젝트 정리도 하고, 지금 회사의 실적도 뽑아보았다. 프로젝트는 조금이라도 발을 담궈봤던 것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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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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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39 |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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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소곡주 이게 맛이 괜찮다고 하네. http://www.sogokjumall.com/shop/goods/goods_grp_03.php 그리고 아래 링크는 우체국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전통주 리스트-_- http://mall.epost.go.kr/front.goods.RetrieveCategoryGoodsList2.mall?cate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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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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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113 | 2010-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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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그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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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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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91 | 2010-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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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폰카질 좀 했다. 원래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짓 따위 익숙하지 않았으나 휴가 다녀오는 길에 아이폰만 뚤렁 가지고 갔더니 은근히 이백 몇 장 찍었더라. 그 뒤로 나도 가끔 폰카질을 한다.
지난 금요일 아침 여섯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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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 |
PD 수첩 4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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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138 | 2010-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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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별것도 아닌데 왜 이걸 막은거야. 하룻밤 지나면 요약본이 짤방으로 뜨겠지만 일단 그냥 정리해보자면 1. 일단 홍보 영상은 구라빨. 강남에서 큰 식당 하는 아줌마를 시장통 국밥 아줌마로 출연시킨 수준 2. 홍수랑 상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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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 |
좋아하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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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228 | 2010-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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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은 23살이다. 다른 아저씨들이랑은 띠를 한바퀴 반정도 돌아야 나이가 맞는다. 회식을 하다가 2차를 무슨 희안한 라이브카페로 갔는데 아저씨들 분위기라 그런지 아는 노래가 한곡도 안나왔다-_- 직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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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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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228 | 2010-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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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여직원이 하나 새로 입사해서 환영회 겸 회식을 했다. 소고기를 인원수보다 많게 시키는 게 바로 직딩의 회식문화라는 것이지. 그 덕에 간만에 회사 아저씨들이랑 술을 한잔 했다. 고기를 실컷 먹고 2차로 무슨 라이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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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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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잡설 - 번지점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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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 177 |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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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날씨가 꽃 같았던 탓에 융프라우엔 못 올라갔었다. 융프라우의 날씨가 변덕스럽단 얘긴 여행준비하면서 익히 들었던 탓에 융프라우에 못 올라가게 되면 레포츠 중에 암거나 하나 할 작정이었는데 마침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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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 |
본격 남자 가수 노래 - SE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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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138 | 2010-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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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깐 유열의 스케치북을 보는데 딱 세분이 나오더라. 근데 생각보다 잘하더라는 말이지. 가만보면 노래나 춤으로 해서 얘 보다 잘하는 젊은 가수들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실력에 비해 지지리도 안 뜬다는 생각도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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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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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 | 160 | 2010-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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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널 위해 준비했어. 뭐 미리 가지고있거나 그런건 아니고-_- 니 얘기 듣고 새로 찾은거야; 슭히야. 이걸로 되겠니? 아이유 플레이어. 이 친구가
아마도 우리집에서 뛰면 3분 거리에 있는 동덕여고를 다닐텐데-_- 소속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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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 |
개구리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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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ㄱ | 143 | 2010-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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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어떡하지!! 운영자님 자료 좀 모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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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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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198 | 2010-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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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안군에서 시작해 신안군의 몇 개 섬을 찍고 돌아왔다. 2차는 경기도로, 그제 귀경하자마자 용산역에서 바로 중미산 천문대로 떠나서 별 보고 왔다. (천문대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안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냥 그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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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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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287 | 201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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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간다. 목요일까지 나흘간이다. 일주일 내내 휴가였다면 시원했겠지만, 작년에 이틀 갔던 걸 생각하면 이것도 감지덕지다.
날짜는 2주 전부터 적어두었으나 장소이 대해선 고민이 많았다. 나는 해가 뜨는 것보다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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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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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오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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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 | 234 | 201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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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정신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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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id | 267 | 201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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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태풍 뎬무와 함께 상륙한-은 아니고 원래 이름 있던 멕시코 출신 기타 그룹. Gabriella y Rodrigo. (난 오늘에야 들었지만-_-) 내가 기타에 문외한이라 그런 지는 몰라도 어쿠스틱으로 이런 강렬한 비트는! 감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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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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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 286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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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다녀왔다. 가는 길에 러시아 항공(아에로플롯)을 타고 경유지로 도착한 모스크바 Sheremetyevo 공항(뭐라 읽는지 모르겠다)은 시밤 돗때기 시장. 여기서는 무신경한 공항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진 왼쪽 끄트머리에 보이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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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트윗에 달았던 답글이라 귀찮아 그냥 붙여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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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id | 295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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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답글 잡담- 아 나도 지인과 하는 잡담용으론 즐거이 놀고있어 그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하는 트윗들말야. 현실에 대한 적당한 비판에 적당한 감상을 섞어서 하루에도 몇 개씩 올리며 사회의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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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
휴가대비 오늘의 모닝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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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318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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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꿀꿀하여 사무실에 앉아 자연스레 인터넷 쇼핑을 했다. 뭐, 꼭 기분탓은 아니고 다음주에 있을 휴가를 대비한 아이템 마련의 차원이랄까. 다른 건 아니고, 당신은 거기 있었다 1, 2 (윤태호) 대만힌국 원주민 (최규석)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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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 |
버스 폭발 사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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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563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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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나라에서 살면서 정신적으로 문제 없이 지내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 버스 폭발 영상을 보니 문득 윤태호 형님의 만화 <야후>가 생각난다. 다리가 내려앉고, 백화점이 붕괴되고, 가스가 폭발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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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 |
찜통 더위가 절정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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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iann | 858 | 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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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가 절정이라던데, 우리집은 역시 소문난 윤가네 답게 에어컨은 장식일 뿐; 선풍기로 버티고 있다. 최근 3년간 에어컨을 돌려본 적이 없는데 지금 콘센트는 꼽혀있나 모르겠다. 엄마와 아빠는 더위를 잘 견디시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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