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62
번호
제목
글쓴이
1962 이력서를 쓰다가 4
hungriann
42 2010-09-03
이제 뭐 거의 연례 행사 아니겠어?-_- 간만에 이력서 정리 좀 했다. 물론 날 받아주는 곳은 업ㅋ엉ㅋ T_T; 병특 시절에 했던 프로젝트 정리도 하고, 지금 회사의 실적도 뽑아보았다. 프로젝트는 조금이라도 발을 담궈봤던 것중...  
1961 한국 전통주 2
hungrian
39 2010-09-03
한산 소곡주 이게 맛이 괜찮다고 하네. http://www.sogokjumall.com/shop/goods/goods_grp_03.php 그리고 아래 링크는 우체국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전통주 리스트-_- http://mall.epost.go.kr/front.goods.RetrieveCategoryGoodsList2.mall?cateCod...  
1960 똑똑한 사람들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7 movie
hungrian
113 2010-08-30
-_-그럴듯하다;  
1959 폰카 투척 4 imagefile
hungrian
91 2010-08-30
간만에 폰카질 좀 했다. 원래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짓 따위 익숙하지 않았으나 휴가 다녀오는 길에 아이폰만 뚤렁 가지고 갔더니 은근히 이백 몇 장 찍었더라. 그 뒤로 나도 가끔 폰카질을 한다. 지난 금요일 아침 여섯시...  
1958 PD 수첩 4대강... 5
hungrian
138 2010-08-25
뭐야 별것도 아닌데 왜 이걸 막은거야. 하룻밤 지나면 요약본이 짤방으로 뜨겠지만 일단 그냥 정리해보자면 1. 일단 홍보 영상은 구라빨. 강남에서 큰 식당 하는 아줌마를 시장통 국밥 아줌마로 출연시킨 수준 2. 홍수랑 상관없...  
1957 좋아하는 가수 14
hungriann
228 2010-08-24
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은 23살이다. 다른 아저씨들이랑은 띠를 한바퀴 반정도 돌아야 나이가 맞는다. 회식을 하다가 2차를 무슨 희안한 라이브카페로 갔는데 아저씨들 분위기라 그런지 아는 노래가 한곡도 안나왔다-_- 직딩들은...  
1956 넌 꿈이 뭐냐? 18
hungriann
228 2010-08-24
팀에 여직원이 하나 새로 입사해서 환영회 겸 회식을 했다. 소고기를 인원수보다 많게 시키는 게 바로 직딩의 회식문화라는 것이지. 그 덕에 간만에 회사 아저씨들이랑 술을 한잔 했다. 고기를 실컷 먹고 2차로 무슨 라이브 카...  
1955 휴가잡설 - 번지점프를 하다. 11 imagefile
177 2010-08-23
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날씨가 꽃 같았던 탓에 융프라우엔 못 올라갔었다. 융프라우의 날씨가 변덕스럽단 얘긴 여행준비하면서 익히 들었던 탓에 융프라우에 못 올라가게 되면 레포츠 중에 암거나 하나 할 작정이었는데 마침 때가...  
1954 본격 남자 가수 노래 - SE7EN! 3 movie
hungrian
138 2010-08-21
어제 잠깐 유열의 스케치북을 보는데 딱 세분이 나오더라. 근데 생각보다 잘하더라는 말이지. 가만보면 노래나 춤으로 해서 얘 보다 잘하는 젊은 가수들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실력에 비해 지지리도 안 뜬다는 생각도 든...  
1953 관련 자료 9 movie
hungrian
160 2010-08-21
형이 널 위해 준비했어. 뭐 미리 가지고있거나 그런건 아니고-_- 니 얘기 듣고 새로 찾은거야; 슭히야. 이걸로 되겠니? 아이유 플레이어. 이 친구가 아마도 우리집에서 뛰면 3분 거리에 있는 동덕여고를 다닐텐데-_- 소속사 사무실...  
1952 개구리 원숭이 2 movie
ㅇㅅㄱ
143 2010-08-20
어떡하지어떡하지!! 운영자님 자료 좀 모아봐요!  
1951 휴가 다녀왔다! 6 imagefile
hungriann
198 2010-08-20
일단 무안군에서 시작해 신안군의 몇 개 섬을 찍고 돌아왔다. 2차는 경기도로, 그제 귀경하자마자 용산역에서 바로 중미산 천문대로 떠나서 별 보고 왔다. (천문대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안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냥 그 옆에...  
1950 휴가를 간다 4
hungriann
287 2010-08-15
휴가를 간다.  목요일까지 나흘간이다. 일주일 내내 휴가였다면 시원했겠지만, 작년에 이틀 갔던 걸 생각하면 이것도 감지덕지다.  날짜는 2주 전부터 적어두었으나 장소이 대해선 고민이 많았다.  나는 해가 뜨는 것보다 지는 ...  
1949 자나깨나 오타 조심 1 file
고돌
234 2010-08-14
 
1948 무더운 여름 정신 번쩍. 1
Sigrid
267 2010-08-11
무더운 여름 태풍 뎬무와 함께 상륙한-은 아니고 원래 이름 있던 멕시코 출신 기타 그룹. Gabriella y Rodrigo. (난 오늘에야 들었지만-_-) 내가 기타에 문외한이라 그런 지는 몰라도 어쿠스틱으로 이런 강렬한 비트는! 감탄감탄...  
1947 귀국신고 10 imagefile
286 2010-08-10
유럽 다녀왔다. 가는 길에 러시아 항공(아에로플롯)을 타고 경유지로 도착한 모스크바 Sheremetyevo 공항(뭐라 읽는지 모르겠다)은 시밤 돗때기 시장. 여기서는 무신경한 공항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진 왼쪽 끄트머리에 보이는 계단...  
1946 어제도 트윗에 달았던 답글이라 귀찮아 그냥 붙여 넣는다. 19
Sigrid
295 2010-08-10
이쪽은 답글 잡담- 아 나도 지인과 하는 잡담용으론 즐거이 놀고있어 그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하는 트윗들말야. 현실에 대한 적당한 비판에 적당한 감상을 섞어서 하루에도 몇 개씩 올리며 사회의 소박...  
1945 휴가대비 오늘의 모닝지름! 12
hungriann
318 2010-08-10
기분이 꿀꿀하여 사무실에 앉아 자연스레 인터넷 쇼핑을 했다. 뭐, 꼭 기분탓은 아니고 다음주에 있을 휴가를 대비한 아이템 마련의 차원이랄까. 다른 건 아니고, 당신은 거기 있었다 1, 2 (윤태호) 대만힌국 원주민 (최규석) 울...  
1944 버스 폭발 사고 영상; 8 movie
hungriann
563 2010-08-10
요즘 '이런 나라에서 살면서 정신적으로 문제 없이 지내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 버스 폭발 영상을 보니 문득 윤태호 형님의 만화 <야후>가 생각난다. 다리가 내려앉고, 백화점이 붕괴되고, 가스가 폭발하더...  
1943 찜통 더위가 절정이라던데 10
hungriann
858 2010-08-05
찜통 더위가 절정이라던데, 우리집은 역시 소문난 윤가네 답게 에어컨은 장식일 뿐; 선풍기로 버티고 있다. 최근 3년간 에어컨을 돌려본 적이 없는데 지금 콘센트는 꼽혀있나 모르겠다. 엄마와 아빠는 더위를 잘 견디시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