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에서 만난 쌀배달 하시던 올드라이더.
저 네발 오도바이는 지누션이 에이요! 그 지랄 할 때
한창 폼잡으며 타고 다니던 놈 아닌가.
모로코에서 당나귀에 짐 싣고 다니던 영감님이 떠올랐다.
...역시 OECD 가입국가는 다르구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