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0
PB양을 만나기 전까지의 나는 계속해서 한가했었으므로-_-
주말이래봤자 밤새도록 이슬과 씨름하고, 다음날 홍대 앞 상수동 일대에서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겨우 몸을 추스려 거지꼴로 귀가하는 것이 전부였었다-_-
물론 그런 생활은 PB의 등장과 함께 고이 접어 나빌레라.
PB의 집이 엄하여 통금이 걸리는 바람에; 이번 주말에는 간만에 시간이 남았었다.
일이 없을 땐 으레 술을 퍼마셨겠지만
요샌 돈도 엄꼬 몸도 좋지 않고, 또 술도 안 먹다 보니까 딱히 고프질 않더라.
그리하여 간만에 방구석에 쳐박혀 오타쿠 놀이를 즐겼다.
단 돈 만 원의 결제로 약 50기가를 다운받을 수 있는 패킷을 충전하고
간만에 영화 삼매경에 빠지기로 했다.
(드라마는 한 시즌이 너무 길어서, 한 번에 이어서 보기에 체력 소모가 너무;;)
헌데 너무 오랜만에 영화를 보려니까 도도체 뭘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
왕의 남자나 괴물은 괜히 끌리지 않았다. 이번 주말엔 뭔가 쌈빡한 영화를 봐야했다.
그리하여 각종 블로그나, 카페 등을 돌아댕기며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을 훑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보지 않았던 영화 외에
예전에 봤음에도 까먹고 있던 명작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이번에 눈에 뜨였던 것은 "아메리칸 뷰티"와 "파이트 클럽"
아메리칸 뷰티는 전혀 기대 하지 않다가 대박을 터트린 경우고,
파이트 클럽은 노미 등의 추천으로 봤다가 브래드 피트횽에게 뻑간;;;
어쩌다 이 두 영화가 떠올랐는지 모르겠지만,
우좌지간간에 이제부터 영화를 골라보는 기준은 정할 수 있겠다.
골라보는 모든 영화가 최고의 개명작일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아메리칸 뷰티'나 '파이트 클럽' 정도의 포쓰는 있어야
보고 나서 시간이 아깝지 않고, 영화를 섭취하는 희열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복용한,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하비 케이텔, 마이클 매드슨, 크리스 펜, 스티브 부세미!!(완소;)
구타유발자들 (A Bloody Aria, 2006)
감독 : 원신연
출연 : 이문식, 한석규, 오달수, 차예련(완섹;;;)
밴디트 (Bandits, 1997)
감독 : 카챠 폰 가르니에
출연 : 야스민 타바타바이, 유타 호프만, 카챠 리만, 니콜레트 크레비츠(브리트니?;;)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감독 : 미셸 공드리
주연 :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이 네 편의 영화는 모두 탁월한 선택이었다. 브라질 말로 "따봉~"
그리고 2-3주 전, 주청치 영화를 다시 훑었는데-_-
서유기 (월광보합, 선리기연) - 주성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성 - 처음 주성치를 느꼈던 역사적 의미;
파괴지왕, 식신 - 현대극
당백호점추향, 구품지마관 - 역사극
그외 소림축구와 쿵푸허슬까지 해주면 추천 완료.
떠올려보자.
그리고 잊고 있었거나,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명작들을 서로 까먹지 않도록 기록해두자.
답글을 달아주신 헝글다껌 고객님께 도토리는 선물해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떠올려 보십시다. 아 너무 많다. 근데 많으니까 맨날 흘리고 까먹지.
다들 봤던 올드보이 이런건 추천 안 해도 되고,
복수는 나의 것 같이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았을 것 같은 작품 위주로 찾아봅시다.
일단 아메리칸 뷰티 안보신 분들은 빨랑 보시고,
파이트 클럽도 액션 영화가 아니니 속지 말고 보시고.
그외 이번 글에서 열거된 영화를 안 보신 분이 있으심,
얼렁 충전하거나 가까운 DVD 대여점으로 고고싱~
주말이래봤자 밤새도록 이슬과 씨름하고, 다음날 홍대 앞 상수동 일대에서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겨우 몸을 추스려 거지꼴로 귀가하는 것이 전부였었다-_-
물론 그런 생활은 PB의 등장과 함께 고이 접어 나빌레라.
PB의 집이 엄하여 통금이 걸리는 바람에; 이번 주말에는 간만에 시간이 남았었다.
일이 없을 땐 으레 술을 퍼마셨겠지만
요샌 돈도 엄꼬 몸도 좋지 않고, 또 술도 안 먹다 보니까 딱히 고프질 않더라.
그리하여 간만에 방구석에 쳐박혀 오타쿠 놀이를 즐겼다.
단 돈 만 원의 결제로 약 50기가를 다운받을 수 있는 패킷을 충전하고
간만에 영화 삼매경에 빠지기로 했다.
(드라마는 한 시즌이 너무 길어서, 한 번에 이어서 보기에 체력 소모가 너무;;)
헌데 너무 오랜만에 영화를 보려니까 도도체 뭘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
왕의 남자나 괴물은 괜히 끌리지 않았다. 이번 주말엔 뭔가 쌈빡한 영화를 봐야했다.
그리하여 각종 블로그나, 카페 등을 돌아댕기며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을 훑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보지 않았던 영화 외에
예전에 봤음에도 까먹고 있던 명작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이번에 눈에 뜨였던 것은 "아메리칸 뷰티"와 "파이트 클럽"
아메리칸 뷰티는 전혀 기대 하지 않다가 대박을 터트린 경우고,
파이트 클럽은 노미 등의 추천으로 봤다가 브래드 피트횽에게 뻑간;;;
어쩌다 이 두 영화가 떠올랐는지 모르겠지만,
우좌지간간에 이제부터 영화를 골라보는 기준은 정할 수 있겠다.
골라보는 모든 영화가 최고의 개명작일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아메리칸 뷰티'나 '파이트 클럽' 정도의 포쓰는 있어야
보고 나서 시간이 아깝지 않고, 영화를 섭취하는 희열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복용한,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하비 케이텔, 마이클 매드슨, 크리스 펜, 스티브 부세미!!(완소;)
구타유발자들 (A Bloody Aria, 2006)
감독 : 원신연
출연 : 이문식, 한석규, 오달수, 차예련(완섹;;;)
밴디트 (Bandits, 1997)
감독 : 카챠 폰 가르니에
출연 : 야스민 타바타바이, 유타 호프만, 카챠 리만, 니콜레트 크레비츠(브리트니?;;)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감독 : 미셸 공드리
주연 :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이 네 편의 영화는 모두 탁월한 선택이었다. 브라질 말로 "따봉~"
그리고 2-3주 전, 주청치 영화를 다시 훑었는데-_-
서유기 (월광보합, 선리기연) - 주성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성 - 처음 주성치를 느꼈던 역사적 의미;
파괴지왕, 식신 - 현대극
당백호점추향, 구품지마관 - 역사극
그외 소림축구와 쿵푸허슬까지 해주면 추천 완료.
떠올려보자.
그리고 잊고 있었거나,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명작들을 서로 까먹지 않도록 기록해두자.
답글을 달아주신 헝글다껌 고객님께 도토리는 선물해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떠올려 보십시다. 아 너무 많다. 근데 많으니까 맨날 흘리고 까먹지.
다들 봤던 올드보이 이런건 추천 안 해도 되고,
복수는 나의 것 같이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았을 것 같은 작품 위주로 찾아봅시다.
일단 아메리칸 뷰티 안보신 분들은 빨랑 보시고,
파이트 클럽도 액션 영화가 아니니 속지 말고 보시고.
그외 이번 글에서 열거된 영화를 안 보신 분이 있으심,
얼렁 충전하거나 가까운 DVD 대여점으로 고고싱~
2006.12.11 23:45:45 (*.128.155.152)
님하 추천.
1) 1970년대의 낭만과 유쾌통쾌함을 느끼고 싶다면 <스팅> 로버트 레드포드, 폴 뉴먼 주연.
2) 클래식 음악이 당신의 관심을 끌 때에는 밀로스 포먼 감독의 <아마데우스>
3) 뭔가 짜릿짜릿한 액션+범죄 영화를 보고 싶다면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헐리우드 데뷰작 정도라 말할 수 있는 <바운드>.
4) 영국 광산 마을의 암울함 + 따뜻함, 그리고 성장 영화를 보고 싶다면 <빌리엘리어트>, 삶의 애환을 느끼고 싶다면 <풀몬티>
5) 이제는 저 세상으로 가버린 리버 피닉스의 어린 시절의 강한 포스를 느끼고 싶다면 스티븐 킹 원작의 롭 라이너 감독 <스탠바이미>를. (리버 피닉스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건 <허공에의 질주>인데 구하기 힘들걸)
6) 골 때리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코엔 형제의 <아리조나 유괴사건>은 어떨까. 니콜라스 케이지의 표정 연기가 압권이삼.
7) 로맨틱 코미디가 땡길 때에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첫키스만 50번째> 등이 괜찮을거야. 남는 게 있는 로맨틱 코미디라.
8) 정신없이 뒤통수를 맞고 싶다면 가이 리치 감독(마돈나 남편)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스내치>.
9) 케이블에서 자주 해주는 영화중에 주옥같은 명작이 또 있으니, 바로 <네고시에이터> - 난 케빈 스페이시 아저씨의 비열한 목소리와 말투가 좋규나
10)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영화도 참 좋단다 <초콜릿><길버트 그레이프><사이더 하우스> 등
11)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한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를 보고 싶다면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쉬즈더맨>. (전자는 내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영화)
이상은 좀 soft하면서도 샤방샤방한 영화들이고
만약 하드코어를 원한다면 다시 알려주겠쑝
1) 1970년대의 낭만과 유쾌통쾌함을 느끼고 싶다면 <스팅> 로버트 레드포드, 폴 뉴먼 주연.
2) 클래식 음악이 당신의 관심을 끌 때에는 밀로스 포먼 감독의 <아마데우스>
3) 뭔가 짜릿짜릿한 액션+범죄 영화를 보고 싶다면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헐리우드 데뷰작 정도라 말할 수 있는 <바운드>.
4) 영국 광산 마을의 암울함 + 따뜻함, 그리고 성장 영화를 보고 싶다면 <빌리엘리어트>, 삶의 애환을 느끼고 싶다면 <풀몬티>
5) 이제는 저 세상으로 가버린 리버 피닉스의 어린 시절의 강한 포스를 느끼고 싶다면 스티븐 킹 원작의 롭 라이너 감독 <스탠바이미>를. (리버 피닉스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건 <허공에의 질주>인데 구하기 힘들걸)
6) 골 때리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코엔 형제의 <아리조나 유괴사건>은 어떨까. 니콜라스 케이지의 표정 연기가 압권이삼.
7) 로맨틱 코미디가 땡길 때에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첫키스만 50번째> 등이 괜찮을거야. 남는 게 있는 로맨틱 코미디라.
8) 정신없이 뒤통수를 맞고 싶다면 가이 리치 감독(마돈나 남편)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스내치>.
9) 케이블에서 자주 해주는 영화중에 주옥같은 명작이 또 있으니, 바로 <네고시에이터> - 난 케빈 스페이시 아저씨의 비열한 목소리와 말투가 좋규나
10)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영화도 참 좋단다 <초콜릿><길버트 그레이프><사이더 하우스> 등
11)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한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를 보고 싶다면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쉬즈더맨>. (전자는 내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영화)
이상은 좀 soft하면서도 샤방샤방한 영화들이고
만약 하드코어를 원한다면 다시 알려주겠쑝
2006.12.12 06:38:12 (*.95.142.55)
개인적으로 분류한는 장르중 하나인 "인천영화"들
"고양이를 부탁해" 와 최근작 "천하장사 마돈나"
어이없는 개그를 원한다면
"영어 완전 정복"
국내 미 개봉작인
"Dude, Where is my car?"
"Miss Cast Away"
(아마도 구하기 힘들것...)
이나영이 좋다면
"후아유"까지
혹 구할수 있다면 Dude, Where... 강추...
"고양이를 부탁해" 와 최근작 "천하장사 마돈나"
어이없는 개그를 원한다면
"영어 완전 정복"
국내 미 개봉작인
"Dude, Where is my car?"
"Miss Cast Away"
(아마도 구하기 힘들것...)
이나영이 좋다면
"후아유"까지
혹 구할수 있다면 Dude, Where... 강추...
2006.12.12 10:35:55 (*.150.72.49)
dusdn...형 /
검색어가 난감했던 the game과 funny games다운완료했네요.
암튼 퍼니게임은 수년전부터 영화 관련글에 항상 언급했던 것 같은데-_-
집요하기도 해라..
노미 /
1. 이미 섭취완료.
2. 역시 완. 헌데 철없던 중딩?;시절이라..
3. 소시적 극장에서 예고편 보고 인상깊었던 작품이네..후보등록
4. 이 두 작품은 혼자 보기에 좀 -_-;;하지 않을까.
5. 내가 남자 배우의 강한 포쓰를 찾아 보기에는 좀 -_-;;하지 않을까
6. 이것도 보다 말다 해서; 내용은 아는데 첨부터 끝까지 보지는 못했네;
7. 로멘틱 코미디는 PB와 상의해서 함께 보도록 할게-_-
8. 뭔가 설명이 쌈빡하다;;
9. 이미 섭취 완료. 이런 스타일 느므 좋아.
10. 전혀 아는바 없는 감독이라 모르겠지만 적어두겠음.
11. 상동.
영화 리스트를 보니
요새 다쓰베이다 어둠의 포쓰를 많이 접어두고 사는가보네?;;
혹은 더 하드코어 한 것을 숨겨두고 있는건가-_-
찬규형 /
고양이는 동시대에 섭취완료.
마돈나가 의외로 호평이었네요. 궁금하네.
영어 제목은 검색하기가 쉽지 않아서 고생하겠지만
일단 찾아보겠슴돠.
그리고 이나영 매우 좃습니다;;;
답글 달아주신 고객님은
헝글다껌의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상향 조정 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상큼한 다이아몬드 회원만의 특별한 혜택을 누리셈(_ _)
빠방한 DivX로 뜨끈한 연말을 보내십시다~
검색어가 난감했던 the game과 funny games다운완료했네요.
암튼 퍼니게임은 수년전부터 영화 관련글에 항상 언급했던 것 같은데-_-
집요하기도 해라..
노미 /
1. 이미 섭취완료.
2. 역시 완. 헌데 철없던 중딩?;시절이라..
3. 소시적 극장에서 예고편 보고 인상깊었던 작품이네..후보등록
4. 이 두 작품은 혼자 보기에 좀 -_-;;하지 않을까.
5. 내가 남자 배우의 강한 포쓰를 찾아 보기에는 좀 -_-;;하지 않을까
6. 이것도 보다 말다 해서; 내용은 아는데 첨부터 끝까지 보지는 못했네;
7. 로멘틱 코미디는 PB와 상의해서 함께 보도록 할게-_-
8. 뭔가 설명이 쌈빡하다;;
9. 이미 섭취 완료. 이런 스타일 느므 좋아.
10. 전혀 아는바 없는 감독이라 모르겠지만 적어두겠음.
11. 상동.
영화 리스트를 보니
요새 다쓰베이다 어둠의 포쓰를 많이 접어두고 사는가보네?;;
혹은 더 하드코어 한 것을 숨겨두고 있는건가-_-
찬규형 /
고양이는 동시대에 섭취완료.
마돈나가 의외로 호평이었네요. 궁금하네.
영어 제목은 검색하기가 쉽지 않아서 고생하겠지만
일단 찾아보겠슴돠.
그리고 이나영 매우 좃습니다;;;
답글 달아주신 고객님은
헝글다껌의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상향 조정 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상큼한 다이아몬드 회원만의 특별한 혜택을 누리셈(_ _)
빠방한 DivX로 뜨끈한 연말을 보내십시다~
2006.12.13 00:39:18 (*.128.155.215)
아마도 저어기 영화들 모두 PB양과 함께 보기 무난할 것!
그리고 요즘 사실 하드코어는 좀 자제하고 있긴 해
인생이 하드코어라-_-
것만으로도 후덜덜;;
그리고 요즘 사실 하드코어는 좀 자제하고 있긴 해
인생이 하드코어라-_-
것만으로도 후덜덜;;
2006.12.14 00:39:50 (*.236.138.219)
오빠와 비디오나 DVD를 볼 일은 아예 없을 듯 하여 나도 추천 몇개 하는데, 도무지 본 것들은 마구잡이로 너무 많고 기억나는것은 몇개 없기에, 가장 추천하는 영화들이 아닌, 지금 이 순간 떠올라서 추천 하는 것들.
쿠엔틴 타란티노, 이안, 프랑소와 오종, 구스반 산트, 이와이 슌지의 전 작품.
그리고 전기영화들이 좀 재미있었음-'프리다'나 '실비아'같은것들.
'막달레나 시스터즈'같은 진지한 실화도 잘 만들어서 참 볼만함.
쓰리시리즈(처음나온것은 중국편,'쓰리 몬스터'에선 한국편이 볼만함) '큐브'와 '쏘우'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요새는 재밌게 잔인한 영화가 '복수는 나의것'이후로는 별로 없는 듯. 주로 어릴적(몇년 전까지-_-;) 무서운 영화들을 좋아했기에, '어글리'나 '이벤트 호라이즌'같은것을 추천하고 싶음.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비슷한 주제로 나온 두 영화가 비슷하긴 한데 둘다 괜찮아서리~'에쥬케이터'와 '몽상가들'. 몽상가들은 특히 시각적 재미(에바 그린의 몸매=_=)가 참으로 쏠쏠하여 오빠가 좋아할만 함.
'헤드윅'이나 '사이드 웨이', '트레인 스포팅'같은것은 너무 흔한 영화인가. 다 봤을듯 싶네.
'사랑니', '손님은 왕이다'는 '아메리칸 뷰티'같이 예고와 다른 의외의 영화였고..
오빠가 맨날 '스쿨오브락'을 무진장 추천하니 '화이트 칙스'도 한번 봐주시길.
쿠엔틴 타란티노, 이안, 프랑소와 오종, 구스반 산트, 이와이 슌지의 전 작품.
그리고 전기영화들이 좀 재미있었음-'프리다'나 '실비아'같은것들.
'막달레나 시스터즈'같은 진지한 실화도 잘 만들어서 참 볼만함.
쓰리시리즈(처음나온것은 중국편,'쓰리 몬스터'에선 한국편이 볼만함) '큐브'와 '쏘우'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요새는 재밌게 잔인한 영화가 '복수는 나의것'이후로는 별로 없는 듯. 주로 어릴적(몇년 전까지-_-;) 무서운 영화들을 좋아했기에, '어글리'나 '이벤트 호라이즌'같은것을 추천하고 싶음.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비슷한 주제로 나온 두 영화가 비슷하긴 한데 둘다 괜찮아서리~'에쥬케이터'와 '몽상가들'. 몽상가들은 특히 시각적 재미(에바 그린의 몸매=_=)가 참으로 쏠쏠하여 오빠가 좋아할만 함.
'헤드윅'이나 '사이드 웨이', '트레인 스포팅'같은것은 너무 흔한 영화인가. 다 봤을듯 싶네.
'사랑니', '손님은 왕이다'는 '아메리칸 뷰티'같이 예고와 다른 의외의 영화였고..
오빠가 맨날 '스쿨오브락'을 무진장 추천하니 '화이트 칙스'도 한번 봐주시길.
fight club. 이 좋았다면,
물론 봤겠지만,
핀쳐씨의 seven. 을 추천하며...
못 봤을 확률이 다소 높은,
역시 핀쳐씨의 the game. 은 강추.
bandits. 는, 극장에서 봤다지-_-v
jasmin. 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렸었고. (싸이에도 올라와있다지)
하지만,
내 취향엔,
그 이외의 독일영화들은 딱히 추천할만한 게 없는 편인데...
그 와중에,
시사회를 보고는, 감동으로 펑펑-_- 운 기억이 있는 영화가 있었으니,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funny games.
보시고, 좋다면, 추천작 더 올라갑니다.
p.s. 남의 컴 빌려쓰는거라, 급하게 써서, 좀 어설프네.